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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한국미래일보기자단 10기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10기 활동 결산

vvcwgo 2026. 6. 26. 17:33

 

 

안녕하세요.

 

오늘은 4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10기의 활동을 한 번 되돌아보자는 취지로 활동 결산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학교 생활이랑 대외활동을 병행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한 학기동안 저 역시 개인적으로도...

한국미래일보를 통해서도!!!

조금은 성장한 것 같습니다!!!

 

 


 

왜 기자단을 도전했을까?

 

정책과 미디어가 만나는 지점에 관심이 있었다.

기사를 쓰고 콘텐츠를 만드는 경험을 직접 쌓아보고 싶었고,

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원하게 됐다.

또한, 언론홍보관리사 자격증 취득과 기자증 발급 등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었고,

해당 활동을 통해 미디어 소통 역량을 길러보자는 부분이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었다!!

 

 

 

 


 

활동 간 어떤 기사를 썼을까?

 

기사 1)

 

3월 소비자물가 2.2% 상승… 생활물가 부담은 여전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3월 소비자 물가 2.2% 상승(Chat GPT 생성) 2026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하며 물가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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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공업제품(+2.7%)과 서비스 가격(+2.4%)이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고, 특히 석유류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었다. 생활물가지수도 2.3% 상승하며 체감 물가 부담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반면 신선식품지수는 6.6% 하락해 과일·채소 가격은 일부 안정세를 보였다.

 

느낀 점

물가라는 주제는 숫자로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와 통계 수치 사이의 간극을 짚어내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라는 것을 느꼈다. 단순히 지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국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느끼는 부담"이라는 시선으로 마무리하며 경제 기사에서도 사람 중심의 관점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기사 2)

 

샐러디, 가맹점에 특정 제품 구매 강제…공정위 제재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샐러디 가맹본부 필수가목 강제행위 제재 (Chat GPT 생성)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특정 업체 제품을 구매하도록 강제한 행위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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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 가맹본부가 생분해 소재 일회용품을 특정 거래처에서만 구매하도록 강제한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를 '거래상대방 구속'에 해당하는 불공정거래로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통지명령을 부과했다. 해당 품목이 가맹사업의 동일성 유지와 직접 관련이 없음에도 구매처를 제한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느낀 점

공정거래 이슈를 처음 다루며 가맹사업법의 구조와 불공정거래의 기준을 이해하게 되었다. 과징금이 부과되지 않았음에도 시정명령만으로도 의미 있는 제재가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작은 품목 하나에서도 거래 구조의 불평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기사를 쓰며 배웠다.

 

 

기사 3)

 

기후보험, 기상이변 앞에 ‘무용지물’…제도 개혁 시급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기후위기와 기후보험 (Chat GPT 생성)지난해 국내에서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연속 역대 1~2위의 고온이 기록됐고, 연평균기온은 13.7도로 관측 이래 두 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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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회입법조사처가 현행 기후보험 제도의 한계를 지적했다. 농작물재해보험 등 정책보험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보장 사각지대, 위험 예측 한계, 재정 지속가능성 문제가 존재한다. 국내외 기상이변에 따른 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수형 보험 도입,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단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느낀 점

기후변화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농업, 보험, 재정 등 제도 전반과 연결된다는 것을 이 기사를 쓰며 실감했다. 특히 이후 관심을 갖게 된 농업·정책 분야와 직결되는 주제여서, 기후보험의 구조적 한계를 짚는 작업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기사 4)

 

“국고보조금, 블록체인으로 집행된다…세계 첫 ‘예금토큰’ 적용”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정부가 국고보조금 집행에 디지털 기술을 본격 도입한다. 재정경제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은행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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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부가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사업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 예금토큰을 활용한 국고보조금 집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사업에 디지털화폐를 적용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부정수급 방지와 정산 기간 단축을 기대할 수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25%를 디지털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느낀 점

재정 집행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블록체인·디지털화폐라는 기술과 연결해 기사로 풀어내면서 나 또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정책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느꼈고, 독자가 낯선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는 연습이 됐다.

 

 

기사 5)

 

간편결제 1조 원 시대…전자지급서비스, 일상 금융으로 자리 잡다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간편결제(Chat GPT 생성)전자지급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늘어나며 결제 방식이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간편결제를 중심으로 하루 거래 규모가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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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5년 기준 간편지급 서비스 이용 규모가 하루 평균 3,557만 건, 1조 1,053억 원에 달하며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간편송금,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선불전자지급수단 등 전반적인 전자지급 인프라가 함께 성장하며 디지털 금융이 일상 소비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느낀 점

수치 중심의 데이터 기사를 작성하며 통계를 어떻게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낼지 고민하게 됐다. 숫자를 단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과 의미를 함께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 기사였다.

 

 

기사 6)

 

검사 시간 83%↓ 정확도 40%↑…벼 병해 진단 기술 혁신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벼 키다리병 감염 종자 PCR 진단법 개발 (출처:국립중자원)최근 이상기후로 병해 발생 양상이 변화하는 가운데, 벼 재배의 주요 리스크로 꼽히는 ‘키다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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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립종자원이 배양 없이 벼 종자에서 Fusarium 4종을 동시에 검출하는 PCR 기반 진단법을 개발했다. 기존 6일 소요 검사 시간을 하루 이내로 단축하고, 정확도도 40% 이상 향상됐다. 기후변화로 병해 분포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종자 단계의 조기 진단이 식량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

 

느낀 점

농업 기술 기사를 처음 써보면서 전문 용어(PCR, Fusarium 등)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풀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농업과 과학기술이 연결되는 지점이 앞으로 내가 관심을 가져야 할 영역임을 다시 확인한 기사이기도 했다.

 

 

기사 7)

 

“천원의 아침밥”… 산업단지 근로자 식사 지원 확대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제공정부가 산업단지 근로자의 식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업단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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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농림축산식품부가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근로자가 1천 원을 부담하면 정부·지자체·기업이 나머지를 분담하는 구조로, 올해 약 90만 식 제공을 목표로 한다. 경남 김해테크노밸리 사례에서 초기 193명 수준에서 참여 인원이 지속 확대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느낀 점

식품 복지와 농업 정책이 연결되는 지점을 기사로 다루면서 농식품부의 역할이 단순한 농업 지원을 넘어 국민 식생활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현장 근로자들의 반응을 직접 인용한 부분에서 기사가 사람의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기사 8)

 

“프로야구 암표 끝까지 잡는다”… 문체부, 186건 경찰 수사 의뢰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암표 거래(Chat GPT 생성)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급증한 암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고액·다량 거래가 의심되는 게시글 186건에 대해 경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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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야구 암표 거래 급증에 대응해 186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정가 대비 최대 13배에 달하는 고액 거래와 조직적 재판매 정황이 포착됐으며,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통해 최대 50배 과징금 부과가 가능해졌다. 민관 공동 대응 체계도 구축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느낀 점

최근 야구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암표 거래 또한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에 해당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다. 또한, 이를 스포츠 관람 문화와 공정성이라는 주제를 법·제도와 연결해 기사로 썼으며, 정책 기사가 딱딱하지 않고 대중의 일상과 맞닿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려고 노력했고, 암표 거래라는 소재를 통해 공정한 문화 소비 환경의 중요성을 전달하려 했다.

 

 

기사 9)

 

농업 일자리, 이제 알바몬에서 찾는다

농업 일자리 플랫폼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농림축산식품부가 5월 4일부터 국내 1위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을 통해 농업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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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농림축산식품부가 알바몬을 통해 농업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기존에는 농업 전용 포털이나 지역 센터를 통해서만 접근 가능해 접근성이 낮았으나, MAU 1,003만 명 규모의 민간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청년·은퇴자·예비 귀농인의 농업 일자리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느낀 점

농촌 인력난 문제를 단순히 '농업인의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청년·귀농 정책과 연결되는 복합적인 이슈로 다룰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후 농업+정책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방향성과 가장 직결된 기사였다.

 

 

기사 10)

 

카카오, ‘ChatGPT for Kakao’ 개편… AI 에이전트 기반 ‘일상 커머스’ 본격화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카카오, 무신사 보도자료 제공카카오가 ‘ChatGPT for Kakao’를 중심으로 AI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에 나서며, 일상 속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채팅 환경에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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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카카오가 올리브영, 무신사, 현대백화점 등과 협업해 카카오톡 내에서 뷰티·패션·금융·여행 등 생활 전반의 서비스를 대화형 AI로 통합하는 '일상 AI' 전략을 본격화했다. 사용자는 자연어 질문만으로 맞춤형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검색 중심 플랫폼에서 대화형 인터페이스 중심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느낀 점

IT·플랫폼 기업의 전략을 기사로 다루면서 기술 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AI가 커머스와 결합하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기사 11)

 

교육부, 인공지능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결과 발표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출처 : 교육부)최근 인공지능(AI)이 빠르게 일상화되면서 대학 교육에서도 전공과 관계없이 기본적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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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총 20개 대학을 선정했다. 수도권 6교와 비수도권 14교가 포함되어 지역 간 AI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며, 각 대학은 2년간 최대 6억 원을 지원받아 비공학계열 대상 AI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느낀 점

대학생 신분으로 AI 교육 정책을 다루면서 나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한 지원사업 소개를 넘어 대학 간 교육 격차 해소라는 의미를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기사를 쓰려 했다.

 

 

기사 12)

 

AI 열풍인데… 기업은 아직 ‘실험 단계’, 부담은 개인 몫

AI 쏟아지는데, 기업은 아직 '실험 단계' (출처 : McKinsey & Company 보고서)[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실험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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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3분의 2가 AI를 전사적으로 확장하지 못하고 있으며, 62%는 시험적 도입 단계에 머물러 있다. AI의 혁신 가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수익 증가로 이어진 기업은 39%에 불과하다. 기업이 AI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개인, 특히 취준생의 기술 격차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다.

 

느낀 점

AI라는 시대의 흐름을 취준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기사였다. 기술 트렌드 기사이지만 결국 사람의 이야기로 귀결된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고, 기업과 개인 사이의 격차라는 구조적 문제를 짚으려 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

 

 

 


 

활동 간 어떤 콘텐츠를 제작했을까?

 

네이버 블로그 1)

 

[한국미래일보][농민신문 톺아보기] 4/10(금)#1 농민신문 스크랩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농민신문 스크랩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콩 매입물량 ‘반토막’…커지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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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부가 2026년산 콩 공공비축 매입량을 6만t에서 3만t으로 절반 감축하면서 산지 우려가 커진 상황을 농민신문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전략작물직불제로 생산은 늘었지만 소비 설계 없이 공급만 확대한 구조적 실패를 지적하고, 수요 창출 중심의 정책 대안(국산콩 의무사용제, 공공급식 연계)을 제안했다.

 

느낀 점

단순 스크랩을 넘어 행정학적 관점에서 정책 실패를 분석하는 시도를 해봤다. "정책 실패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 붕괴에서 더 크게 나타난다"는 인사이트를 직접 도출하면서, 농업 정책을 공급-수요 균형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다.

 

 

네이버 블로그 2)

 

[한국미래일보][자격증 합격 후기] 상공회의소 한자 3급

안녕하세요! 저는 상공회의소 한자 3급을 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걸 왜 따게 되었냐... JLPT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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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JLPT 준비 전 한자 기반을 다지기 위해 상공회의소 한자 3급을 취득한 과정을 기록했다. 578점으로 2점 차 턱걸이 합격을 달성했으며, 책 없이 퀴즐렛과 한자 정리 파일만으로 공부한 방법을 공유했다.

 

느낀 점

자격증 취득 경험을 콘텐츠로 기록하면서 독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딱딱한 정보를 블로그 특유의 가벼운 톤으로 풀어내는 연습이 됐다.

 

 

네이버 블로그 3)

 

[한국미래일보][자격증 합격 후기] 원예기능사 필기 합격

안녕하세요! 오늘은 뒤늦은 원예기능사 필기 합격 후기를 가져왔는데요 갑자기 원예기능사??? 당황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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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원예기능사 필기 시험에 66.6점으로 합격한 과정을 기록했다. 1년에 한 번밖에 없는 시험에서, 관련 블로그 정보와 시험 교재 기출 4개년치를 집중 학습하는 방식으로 1주일 내에 준비를 마쳤다. 농업 관련 자격증이라는 점에서 나의 관심 분야와 연결된 의미 있는 자격증이었다.

 

느낀 점

원예기능사라는 다소 생소한 자격증을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도전하고, 그 과정을 콘텐츠로 남겼다. 농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콘텐츠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그램 1)

 

Instagram의 @oooovevo님 : "5월이 되면 길가에도 카페 앞에도 유독 눈에 들어오는 꽃들이 많아집니다

0 likes, 0 comments - oooovevo - May 10, 2026: "5월이 되면 길가에도 카페 앞에도 유독 눈에 들어오는 꽃들이 많아집니다 카네이션부터 작약, 라일락까지 지금 가장 예쁘게 피고 있는 꽃들을 모아봤어요

www.instagram.com

 

요약

5월의 꽃(카네이션, 장미, 작약, 라일락, 수국)을 개화 시기와 어울리는 대상별로 소개한 카드뉴스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꽃은 마음을 대신 전하는 방법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하며, 5월 한 달 누군가에게 꽃 한 송이를 건네보길 권했다.

 

느낀 점

원예 지식과 계절감을 결합해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만드는 경험이었다. 원예기능사 공부를 하면서 쌓은 꽃에 관한 지식을 실제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인스타그램 2)

https://www.instagram.com/p/DYTWZjYkWAO/?igsh=bXlma3ZxeGxlc2N5

 

요약

상추, 쑥갓, 청경채, 치커리, 쪽파 등 초보자도 베란다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채소 5종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소개했다. 각 채소의 특징을 재치 있는 한 줄 설명으로 담아 올봄 베란다 텃밭에 도전해볼 것을 권했다.

 

느낀 점

농업을 일상으로 끌어들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거창한 농업이 아니라 베란다 채소라는 친근한 소재로 접근함으로써, 도시 농업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인스타그램 3)

 

Instagram의 @oooovevo님 : "할머니가 담근 김치, 엄마가 깎아준 사과, 매일 아침 마시는 커피 ☕ 이것

1 likes, 1 comments - oooovevo - May 21, 2026: "할머니가 담근 김치, 엄마가 깎아준 사과, 매일 아침 마시는 커피 ☕ 이것들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면? 기후위기는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야 우리가 매일

www.instagram.com

 

요약

기후위기로 2100년까지 식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7가지(꿀/꿀벌, 사과, 커피, 감자, 쌀, 고추, 콩)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온난화로 사과 재배지가 강원도로 북상하고, 꿀벌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으며, 기온 1도 상승마다 쌀 수확량이 10% 감소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느낀 점

기후위기를 식탁이라는 일상적 소재로 연결한 콘텐츠였다. 농업과 기후변화의 연결고리를 쉽고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었는데, 이 주제가 이후 기사 작성에서도 이어지며 내가 가장 집중하고 싶은 분야임을 확인하게 됐다.

 

 

유튜브 1)

 

 

요약

오이도역에서 시작해 복합문화공간, 오이도 빨간등대, 조개구이, 물회까지 오이도 일상 여행을 담은 브이로그로, 등대빵, 바나나우유, 아이스크림 등 오이도의 먹거리와  바다 풍경 등 여행의 소소한 순간들을 기록했다.

 

느낀 점

기사나 블로그와는 다른 영상 콘텐츠의 언어를 처음 시도해봤다. 글로 설명하는 것과 달리, 장면과 분위기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낯설면서도 흥미로웠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시각을 한 단계 넓히는 경험이 됐다.

 

 

유튜브 2)

 

요약

샤브샤브, 휘낭시에, 규카츠, 말차라떼, 에그타르트 등 일상의 먹거리와 안성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등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을 담았다. 

 

느낀 점

쇼츠 형식의 세로 영상 편집을 처음 시도해봤다. 짧은 시간 안에 일상의 감성을 담아내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로웠고, 영상 리듬과 편집의 중요성을 배웠다.

 

 

유튜브 3)

 

요약

일상적인 간장계란밥 만들기 과정을 담은 소소한 요리 브이로그를 담았다. 완벽하지 않은 결과물도 솔직하게 담아내며, 꾸미지 않은 일상의 한 장면을 기록했다.

 

느낀 점

기자단 활동이 반드시 진지한 기사와 정보 콘텐츠만이 아니라, 일상을 기록하는 것 자체도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 작업이었다. 완성도보다는 진솔함이 오히려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티스토리 1)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10기] 뒤늦은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발대식 후기

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에 찾아온 블로그... 오늘은 완전완전 늦은... 한국미래일보 발대식 후기를 데려왔습니다 한국미래일보 10기 우선, 포스터 먼저! ☑️모집 개요- 한국능력개발협회에서

vvcwgo.tistory.com

 

요약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10기 발대식 후기를 담은 블로그 포스팅. 모집 개요, 활동 혜택, 지원서 작성 팁(자기소개·기사 원고·의사소통 경험)을 정리하며 기자단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느낀 점

활동 초반에 설레는 마음을 기록으로 남겼다. 지원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이후 비슷한 활동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티스토리 2)

 

[한국미래일보][2026 농정 이슈🌱] 장바구니부터 K-푸드까지, 올해 농업계를 뒤흔들 10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유익한(?)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농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주목!! "저 농업이랑 진짜 아무 상관 없는데요?"라고 생각하셨다면... 사실 밥상, 장바구니 물가, 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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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발표한 2026년 10대 농정 이슈를 생활 밀착형 언어로 정리했다. 농가 소득 안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후플레이션, 청년 농업인 지원, K-푸드 수출 확대 등 10가지 이슈를 독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소개했다.

 

느낀 점

농업 정책이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작업이었다. 딱딱한 정책 보고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로 번역하는 능력이 앞으로 내가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 역량이라는 것을 느꼈다.

 

 

티스토리 3)

 

[한국미래일보][2026 농식품부 예산] 과일간식 재개부터 K-푸드 수출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오늘도 농업 정책 관련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근데 이번엔 진짜 숫자가 많아요…😅그래도 우리 생활이랑 직결되는 내용이니까한번 같이 살펴봐요!!“예산이요? 그거 저랑 무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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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20조 350억 원의 주요 내용을 5개 분야(식량안보, 농가소득 안정, 스마트농업·K-푸드, 균형성장, 동물복지)로 나눠 정리했다. 전략작물직불 예산 확대, 청년 농지 공급 확대, AI 기반 농업 플랫폼 투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핵심 내용을 포함했다.

 

느낀 점

예산이라는 주제는 숫자가 많아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데, 각 항목이 우리 실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설명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농식품부 예산을 공부하면서 앞으로 내가 일하고 싶은 분야의 전체 그림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파악하게 된 계기가 됐다.

 

 

 


 

활동을 돌아보며 : 활동을 통해 느낀 점

4개월간의 기자단 활동을 통해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일상에서 접하는 물가, 기후, 기술, 정책 뉴스들이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기사가 될 수 있는 소재로 보이기 시작했다.

 

기사 12편을 쓰면서 주제의 폭이 자연스럽게 넓어졌지만,

결국 내가 가장 집중하게 된 분야는 농업과 정책이었다.

 

기후보험, 벼 병해 진단 기술, 농업 일자리 플랫폼, 천원의 아침밥처럼 농업 관련 기사를 쓸 때 유독 더 깊게 파고들게 됐고,

콘텐츠 역시 농정 이슈, 농식품부 예산, 베란다 채소, 기후위기와 식탁 등 농업·식품과 연결된 주제들이 중심이 됐다.

관심사가 실제 활동으로 이어졌을 때 결과물의 밀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

 

콘텐츠 형식 면에서도 많이 성장했다.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기사라는 서로 다른 채널의 언어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

기사는 사실과 맥락을, 블로그는 정보와 경험을, 인스타그램은 시각과 공감을,

유튜브는 분위기와 감성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체득했다.

 

또한, 농민신문 스크랩 콘텐츠에서 정책 실패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보면서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해석하고 제안하는 글쓰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활동을 돌아보며 : 앞으로의 계획

이번 기자단 활동은 내가 걷고 싶은 길을 더 선명하게 해줬다.

앞으로의 목표는 농업과 정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일하는 것이다.

 

농업은 기후, 식량안보, 청년 일자리, 지역소멸, 복지까지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그 복잡한 연결고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

 

정책을 만드는 자리에서든, 기록하고 전달하는 자리에서든,

농업 현장의 이야기가 정책으로 연결되고 정책이 다시 현장에 착지하는 그 과정에 기여하고 싶다.

 

이를 위해 원예기능사에 이어 추가적인 농업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고,

농업 관련 기관이나 정책연구소에서의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길렀던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 역량은

그 과정에서 농업 정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계속 활용할 것이다!!

 

 

 


 

추억 담기

 

해당 영상은 일상 브이로그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려다가 사용하지 못한 영상 중 일부로,

이런 영상이 꽤 있다...

내 능력 부족이다...

 

 

이번 기자단 활동으로 기사,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등을

많이 제작해볼 수 있었다.

 

그 중에 유튜브가 가장 어려웠지만...

그래도 내가 보던 유튜브들을 참고하여

나만의 색깔을 담아 만들어보려고 했다

아직까지도 영상을 다루는 작업은 미숙하나...

 

그래도!!!

이번 기자단 활동으로 한 발짝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거 같아서 만족스럽다!

 

 

100% 수료!!!

고생했어여

 

 

이상으로 활동결산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